클리토리스는 크고 두툼하며, 입술처럼 볼륨 있는 음순 대음순이 아름다운 피부 톤을 띠고 있다. 음모는 양이 적고, 단정하게 정리된 짧은 곱슬머리 스타일로 다듬어져 있으며 손질 흔적이 뚜렷하지만 무성하다고 볼 정도는 아니다. 약간 신맛이 나는 냄새가 나며 맛은 거의 무색무취에 가깝다. 성기 주변은 다소 조여진 상태이며 감각 민감도는 ☆4.5로 매우 예민하여 팬티만으로도 금세 젖어 눈에 띄는 습윤 자국이 생긴다. 자위 자극 시 빠르게 절정에 도달하며, 강렬한 오르가즘 동안 몸을 부들부들 떨며 격렬하게 경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