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친구가 집에 놀러와 함께 잠자는 잠자리 파티. 부모님이 외출한 사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평소처럼 귀여운 소녀들이 파자마를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그들 사이에 숨겨진 금기된 욕망이 점점 통제를 벗어나기 시작한다. 언니가 눈을 돌린 사이를 틈타 한 명씩, 동의 없이 질내사정이 강요된다. 공포에 떠는 소녀들을 입막음하며 반복적으로 집단으로 강간한다. 친구들에게는 비밀로 한 채, 절망의 사슬이 펼쳐진다. 즐거울 예정이었던 소녀들의 파티는 결국 외상 후 스트레스를 남기는 악몽으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