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일리아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작품으로, 유부녀 배우 타치바나 쿄카가 낮 시간대에 조교 훈련을 받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기록했다. 남편이 외출한 틈을 타 그녀는 호출되어 엄격한 통제와 훈련을 받는다. 처음에는 망설이고 부끄러워하던 타치바나 쿄카는 점차 훈련에 중독되어가며, 자신의 몸을 적극적으로 노출하게 되고, 마침내 훈련을 간청하는 존재로 변화한다. 이 작품은 그녀의 강렬한 심리적·육체적 변화를 현실감 있게 담아내며 몰입도 높고 생생한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