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감독 와타나베 타케토가 전설적인 자위 시리즈인 〈애 바차오나〉를 다시 선보인다. 이번에는 57번째 작품으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이번 편에는 신인 패션 모델 아야가 등장한다. 이날 아야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란제리 패션 촬영을 맡았다. 다른 모델들이 야외 촬영을 위해 떠난 사이, 아야는 혼자 남아 서서히 자신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한다. 짧은 치마를 입은 다리가 천천히 벌어지며, 그녀는 은은하고 갈망 어린 신음을 내뱉으며 점점 흥분을 높여간다. 이후 그녀는 섬세한 란제리로 갈아입으며 카메라 앞에서 수줍게 옷을 벗고 자신의 보지를 드러낸다. 와타나베의 정교한 연출과 아야의 자연스럽고 억제되지 않은 반응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자위 장르의 또 하나의 뛰어난 작품이 완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