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출입 금지인 여성 사원 전용 탈의실 안에서, 평범한 오피스 여직원들이 일상복에서 제복으로 갈아입는 진솔한 순간들을 포착한 매혹적인 작품. 블라우스 사이로 살짝 비치는 브래지어 스트랩, 얇은 원피스 뒷면으로 엿보이는 레이스 브래지어, 그리고 팬티스타킹을 신고 벗는 감각적인 손길까지. 마치 몰래카메라로 촬영한 듯한 프라이빗한 장면들에는 메이크업을 고치는 모습과 자연스러운 대화도 담겨 있어, 직장 안에서 보기 힘든 여직원들의 무방비한 진짜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스쳐가는 순간마다 현실감 있고 은밀한 매력이 풍겨, 시청자를 끊임없이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