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한 사립 여자고등학교 소속 15명의 여고생들이 정기 건강검진이라는 명목 하에 화장실에서 몰래 촬영된다. 학생들은 의사에게 완전히 신뢰하고 복종하며, 가슴을 더듬는 검진이라는 구실로 미성숙한 유방을 거칠게 만지작거리고, 젖은 팬티 속에 손가락을 집어넣는 등 침해적인 행위를 당한다. 음경이 삽입되며, 낮은 각도에서 촬영된 화면에는 팬티의 얼룩과 흘러나오는 액체가 생생하게 담겨 강렬한 시각적 자극을 준다. 본 작품에는 성적 지도 장면 두 편이 포함되어 있으며, 여학생들이 성관계 도중 참고 참는 모습이 극단적으로 묘사된다. 탐욕에 빠진 의사가 순진한 여학생들과 탈선한 행위를 벌이며 충격적이고 노골적인 진료 장면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