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중견 기업의 직장 내 고민과 사건 사고를 통해 현대 사회의 성욕을 묘사한 작품. 사장이 권력을 남용하여 비서와 사원 등을 상대로 성희롱을 일삼고, 고의로 자촬한 성행위를 촬영하는 등의 사건이 벌어진다. OL을 픽업해 데려가는 장면, 구직 학생을 대상으로 면접관의 부적절한 행동 등도 포함되어 있다. 총 25명의 여성이 등장하는 질내사정과 OL 굴욕씬이 특징이다. 구니즈의 디지털 유통으로 출시된 두 번째 구니즈 레이블의 독점 릴리즈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