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는 현재 뷰티 업계에서 활동 중인 프로 네일리스트다. 미용 전문 학교에 다니던 시절, 다른 학과의 헤어 모델 및 패션 모델로 스카우트되어 다수의 촬영과 전시회에 참여했다. 그녀의 실력과 매력은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으며, 지금도 모교에서 열리는 특별 동문 행사에 가끔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촬영에서는 고급스러운 흑백 드레스 스타일로 등장한다. 세련된 얼굴 이목구비와 볼륨감 넘치는 가슴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탄탄한 모델로서의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뷰티 분야에 대한 진지한 열정을 유지하고 있다.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갖고 철저한 자기 관리를 실천하는 그녀의 프로다운 태도는 매우 매력적이다. 평소 진지하고 조용한 인상을 주는 마리아지만, 개인적인 사생활 공간에서는 수줍음을 모르는 음탕한 여자로 변한다. 젖꼭지는 금세 딱딱하게 서고, 몸짓 하나하나가 성적인 관심을 유도한다. 가터벨트를 매고 있는 모습은 더욱 음란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레이스 장갑으로 음순을 애무당하자 참기 어려운 신음을 내뱉는다. 이처럼 그녀는 직업적인 모습과 사적인 모습 모두에서 각각의 매력을 지닌, 독특하고 강렬한 이중성을 지닌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