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전화만으로 따뜻한 중년의 여성이 집으로 찾아와 마치 친어머니처럼 집안일을 도와주는 꿈같은 서비스,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아줌마 렌탈' 서비스. 싱글 남성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일부 이용자는 불만이나 부정한 의도를 품고 있기도 하다. 이런 성적 괴롭힘에 직면했을 때 아줌마들은 어떻게 대응할까? 이 작품은 그 현실을 날것 그대로 담아낸다. 이번에는 42세의 노조미를 불러 고객의 성적 유혹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하였으며, 뜻밖의 표정 변화와 전개를 포착했다. 완전한 몰래카메라 촬영으로 폐쇄된 사설 공간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일하는 여성들의 실제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