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마음을 품은 여고생들이 숨겨진 사랑의 감정을 채우기 위해 특별 훈련 캠프에 참가한다. 선배와 후배의 서열 속에서도 그들은 틈틈이 몰래 만나 감정을 드러내며, 땀으로 반든등글거리는 몸을 맞대고 서로를 감싼다. 순수한 표정과는 대조되는 과감하고 대담한 행동이 독특한 매력을 자아낸다. 직설적이고 강렬한 성관계 장면들은 열정을 고조시키며 감정의 유대를 더욱 깊게 만든다. 진정성 있는 애정의 꽃이 피어나고, 이로부터 타오르는 뜨거운 관계가 본 작품의 핵심적 매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