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카 네네가 출연한 본작은 겉으로는 지적이고 단정한 미모를 지닌 OL이지만, 속에서는 통통한 풍만한 몸매와 큰가슴을 숨기고 있는 변여를 그린다. 동료 남성 사원들의 성추행 속에서 그녀는 수치와 굴욕을 당하며도 점점 본능이 각성되고, 수차례의 오르가슴에 도달한다. 슈퍼 피시아이 페티시즘 시리즈 특유의 왜곡된 화면을 통해 채찍이 가해지고, 큰가슴과 통통한 엉덩이가 노골적으로 만져지고 찢어질 듯이 애무된다. 업무 도중 거친 발기와의 침입이 반복되며 정신은 붕괴되고, 통제 불가능한 쾌락의 혼란에 빠져든다. 평소 억누르던 음란한 욕망이 폭주하는 과정은 충격적이면서도 강렬한 자극을 전달하며, AVSCollector’s 특유의 강도 높은 SM 연출과 촬영 기법이 결합되어 사정까지 가득한 고폭발의 경험을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