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상간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미숙한 여동생과 성관계를 갖는 오빠의 시점을 담았다. 성장하는 여동생의 부드러운 몸과 오빠의 커다란 성기 사이의 대비를 강조하며, "누구에게도 내 동생을 뺏기지 않게 하기 위해… 내 아이를 낳게 해야 해●"라는 강렬한 욕망에 사로잡힌 오빠가 충격적인 폭행을 감행한다. 이 컴필레이션에는 근친상간을 주제로 한 8편의 투고 영상이 수록되어 있으며, 각각 강렬한 가족 간의 관계와 감정을 그려내며 관객을 압도적으로 끌어당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