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가 선보이는 충격적인 작품. 교복을 입은 미성년 소녀들이 낯선 남성들에게 자신의 벗은 몸을 보여주며 돈을 받는 모습을 담았다. 균형 잡힌 통통한 체형을 가진 이 소녀들은 러브호텔 침대 위에서 옷을 벗으며 남성들과 밝게 대화를 나눈다. 평소에는 유료 약속에 익숙해 침착하고 차분한 태도를 보이지만, 촬영이 진행되자 카메라를 의식하며 미숙한 기색을 드러낸다. 그러나 남성들이 그녀들의 민감한 부위를 자극하기 시작하면 금세 침착함은 사라지고, 마침내 절정에 다다라 풍부한 분수를 쏟아낸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 그녀들이 드러내는 갈등된 욕망과 진정한 감정이 생생하게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