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스가모 편"의 대성공에 힘입어 후속작 "오츠카 편"이 등장한다. 3000엔 페니스 애무를 하는 할머니. 이 여성들은 젊어 보이진 않지만, 독특한 지하 매력으로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번에는 가드레일 아래에서 노숙하는 여성, 파칭코 점의 청소부, 돈이 떨어진 술집 접대부 등 세 명의 숙녀를 조명한다. 그녀들의 깊은 개인적 배경을 파고들며, 사회의 이면에 숨은 현실을 날것 그대로 탐구한다. 전에 없던, 오직 이 세계만의 초월적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