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동경해온 아름다운 부장을 소유하고 싶은 욕망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시리즈 2편에서는 '레즈비언 후배'가 선배들을 천천히 레즈비언 각성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남자들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여성의 몸만이 가진 따뜻함과 쾌락이 하나, 둘, 셋으로 늘어나는 인원들을 깊은 레즈비언 욕망의 수렁으로 빠뜨린다. 전원 여성이 사는 기숙사 안에서 교차하는 흥분과 열기 속에 하나둘 벌어지는 추한 장면들. 점점 격렬해지는 3P와 4P 속에서 금기된 탐욕의 이야기가 그들을 뒤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