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도 사그라지지 않는 욕망을 가진 한 어머니. 기회를 맞아 아들의 커다랗게 부풀어 오른 성기를 보게 되고, 그녀의 열정은 다시 깨어난다. 아들의 몸에 끌려가며 바지 속의 불룩한 부분을 참지 못하고 손을 뻗는다. 남편이 자는 침실에서 어머니와 아들은 조용히 서로를 감싸 안고 뜨거운 정사를 나눈다. 서로의 신음을 억누르며 타오르는 욕망을 채우는 두 사람. 서로를 바라보는 어머니와 아들의 눈빛에는 이제 더는 돌아갈 수 없는 관계의 그림자가 비친다. 그녀는 아들의 두껍고 커다란 성기를 자신 속 깊이 원한다. 이 비밀은 결코, 결코 남편에게 털어놓을 수 없을 것이다. 무너져가는 가족의 유대 끝에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