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케 고로가 미나미 시오리와 스에히로 쥰을 내세운 레즈비언 마사지 훈련 이야기를 선보인다. 미나미 시오리는 초보 에스테티션으로, 선배 동료 스에히로 쥰이 주최하는 외진 시설에서의 3박 4일 훈련 여행에 참여한다. 엄격하지만 따뜻한 멘토로 알려진 쥰은 실습을 통해 시오리의 전문성을 키우려 한다며 시작하지만, 진짜 목적은 오직 레즈비언 훈련을 통해 시오리의 몸을 깊이 이해하려는 개인적인 욕망이다. "최고의 에스테티션은 여자의 마음과 몸을 진정으로 이해해야 한다"며 쥰은 시오리에게 고급 레즈비언 기술을 직접 시범한다. 점차 시오리는 쥰의 감정과 신체적 유혹에 빠져들며 오일과 로션 가득한 감각적인 탐험 속으로 예상치 못한 변화의 길을 걷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