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나는 늘 그렇듯이 무방비한 후배 여직원과 집에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술만 마시면 항상 경계를 풀기 때문에, 쉽게 손을 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정신을 차려보니 나에게 약을 먹인 후배가 웃으며 내 음경을 만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믿을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다. 역으로 당하고 있는 것이다! 처음엔 ‘내가 제대로 녹여줄까’라며 거만하게 생각했지만, 결국 비명을 지르며 수차례 정액을 쏟아내는 건 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