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티켓★살롱의 신작 ‘일하는 아름다운 여자와 음란한 입’ 시리즈. 신입 OL 야시로 레나가 휴무일에도 불구하고 출근해 선배에게 교복 차림 그대로 펠라치오를 선사한다. 사회 초년생으로서의 책임감에 아직 서투른 그녀는 선배의 요구에 순순히 복종하는데, 이 점이 작품의 핵심 포인트다. 미숙함에서 오는 긴장감과 더불어 묻어나는 은은한 매력이 돋보이는 그녀의 목소리가 자극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제복 재킷을 벗거나 블라우스를 풀어헤치는 순간마다 풍기는 은근한 섹시함과 순수한 외모는 선배의 욕망을 더욱 부추긴다. 제복이라는 사회적 역할의 상징은 그녀의 순결함을 강조하며, 순수함과 음란함 사이에서 흔들리는 그녀의 갈등을 섬세하게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