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라다 모나미는 부동산 회사에서 일하며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 날, 그녀는 집주인에게 자신의 땅을 팔도록 설득하려 하나 실패하고 오히려 월세 인상을 당할 위기에 처한다. 절박한 상황에서 모나미는 휠체어를 타는 집주인의 개인적인 간병을 맡아보겠다고 제안한다. 그러나 집주인은 단순한 간병을 넘어서 성적 서비스까지 요구한다. "네가 뭐든지 하겠다고 했잖아! 이게 일의 일부야!"라는 집주인의 강요에 저항할 수 없게 된 모나미는 손 코키, 파이즈리, 펠라치오는 물론 질내사정까지 하게 된다. 이러한 날들이 반복되면서, 모나미의 마음속에도 서서히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