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아는 쿠데타로 살해된 센트 왕의 딸이다. 가면을 쓰고 세레인의 별이라 칭하며, 평화를 되찾기 위해 싸우는 전사가 된다. 끊임없이 위험에 직면하던 중 흑표범이라 불리는 검사와 동맹을 맺지만 결국 포로로 잡히고 만다. 새로운 왕은 그녀로부터 아버지가 숨긴 기상 제어 무기 라이진의 위치를 알아내려 한다. 세레인의 별은 극심한 고문을 견뎌내야 한다. 대나무 꼬챙이로 손끝을 찔리고, 젖꼭지에 박힌 바늘을 통해 전류를 흐르게 하며, 촛불의 불꽃으로 살갗을 지져내고, 잠들지 못하게 끊임없이 간지럼을 당하며, 십자가에 묶여 채찍에 맞고, 상처에 레몬즙을 부어진다. 그러나 끝까지 굴복하지 않자 고문자는 흑표범 앞에서 딜도로 그녀를 침입한다. 과연 세레인의 별은 이 고통을 버텨낼 수 있을까? [나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