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집에 돌아오니 내 방 안에 낯선 여고생이 있었다. 집을 나와 전전긍긍하다가 어쩌다 보니 창문을 통해 침입하게 된 모양이었다. 불법 침입을 하면서도 당당하기 그지없었고, 내가 먹으려고 아껴둔 크림빵까지 당당히 집어먹었다.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날 재빨리 제압해 강제로 성관계를 가졌고, 나는 참지 못하고 결국 그녀에게 질내사정을 해버리고 말았다. 그녀는 비웃으며 "이제 당신 성범죄자 됐네, 아재 ㅋㅋ"이라며 날 더욱 괴롭히기 시작했다. 이래서인지 나는 더 이상 저항할 수 없었고, 이 건방진 꼬마년에게 하루가 멀다 하고 욕을 먹으며 정액을 끝까지 짜내지는 지옥 같은 나날이 시작되고 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