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체형에 날씬하고 빈유인 아마추어 처녀 소녀들을 특별히 선보이는 기획물. 다큐멘터리 형식의 컴필레이션으로, 총 10편 1424분 분량의 독점 타이틀을 엄선해 원초적이고도 단 한 번뿐인 처녀성 상실의 순간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독특한 이력을 지닌 주목할 만한 아마추어들도 포함되어 있다. 도쿄로 상경한 순수한 홋카이도 출신 스즈미야 리나, 고교 시절 전국 체전 배구 대회에 출전했던 미야하라 유카, G컵의 풍만한 몸매를 가진 아리마 미쿠까지. 각 소녀는 처녀성을 잃는다는 주제에 직면하며, 생생하고 솔직한 감정과 내면의 생각을 그대로 표현한다. 자연스럽고 과장 없이 촬영된 영상은 그들만의 아마추어적 매력을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깊은 감동을 전달한다. 제작사: 키치쿠스/망상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