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사칭범이 젊은 여성들의 불안과 열등감을 악용해 잔혹한 행위를 상세히 묘사한다. 각 사건은 환자의 신체를 강제로 만지는 다양한 방법을 현실적으로 그린다. 사례01에서는 가슴 발육 부전을 호소하는 환자가 등장하며, 사칭범은 꼼꼼한 검진을 가장해 반복적으로 손으로 자위를 시킨다. 사례02에서는 외음부 형태에 대한 상담을 원하는 환자가 내복을 벗기우고 음경 삽입을 당한다. 사례03에서는 과도한 자위로 붉게 부풀어 오른 외음부를 사칭범이 천천히 애무한다. 모든 사례는 사칭범의 악의적 의도와 환자의 무방비 상태를 강조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