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토채널은 아마추어 미소녀들을 전문으로 다루는 레이블로, 이번에는 풀버전 장편 분량의 특별한 세트를 선보인다. 첫 AV 촬영 당시의 긴장된 표정에서부터 점차 해방되고 몰입해가는 13명의 소녀들 각각의 생생한 감정을 만날 수 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이들의 솔직한 반응과 표정은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설렘과 짜릿함을 전달한다. 메인 영상에 담긴 따뜻하고 현실적인 분위기는 이 작품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큰가슴, 질내사정 등의 장면도 포함되어 있어 더욱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