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딕스의 탁월한 레이블을 통해 선보이는 페티시 주제의 작품으로, 야요이 미즈키, 사토 노노카, 폭유의 마리나 아키즈키, 숙녀 미타 유카를 비롯한 개성 강한 여배우 6명이 출연한다. 겨드랑이 페티시에 집중한 이 작품은 극도로 가까운 클로즈업과 확대 렌즈를 활용해 감각적인 겨드랑이 부위를 꼼꼼히 탐색한다. 여배우들은 수줍고 당황한 표정을 지은 채 자신의 겨드랑이에 음경이 비비고, 팔 안쪽으로 꽉 조이며, 결국 얼싸와 안면발사를 받는 장면들을 견뎌낸다. 특히 잘 손질된 깨끗한 겨드랑이가 점점 흐르는 듯한 하얀 정액으로 젖어가며 얼룩지는 모습은 관객에게 강한 자극을 선사하는 하이라이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