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강렬한 연출로 이치조 미오가 교복 차림으로 등장하며, 특수 카메라 작업을 통해 발바닥에 간지럼을 느끼는 장면을 극도로 가까이서 담아낸 아도아의 작품! 극한의 클로즈업으로 발바닥의 주름 하나, 질감 하나까지 생생하게 포착하며, 이치조 미오의 당황한 기색과 수줍은 감정을 뚜렷하게 전달한다. 간지럼에 격렬하게 꿈틀거리며 웃는 그녀의 반응은 장면을 감각적이고 은밀한 분위기로 몰아간다. 교복은 상황과 완벽하게 어우러져 그녀의 섹시한 매력을 한층 부각시킨다. 영상은 관객을 단숨에 사로잡을 이치조 미오의 은밀하고 유혹적인 춤으로 시작되며, 손으로 발에 직접 간지럼을 주는 기술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담아내, 잊을 수 없는 순간들로 가득 찬 필수 시청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