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강간 범죄자를 만나며 촉발된 연쇄 스토커 강간범의 등장. 잔혹한 영상 속에서 실존 가능한 집단 강간 사건을 암시하는 범죄 기록이 드러난다. 범인은 우연히 마주친 여성들을 따라가 그들의 집으로 유인한 뒤, 현관문이 열리는 순간 강제로 침입해 즉각 강간을 시작한다. 대상은 아름다운 검은 머리의 장발 미소녀들로, 도움을 요청할 틈도 없이 집 안으로 끌려들어간다. 위협과 협박을 통해 가해자는 자신의 더러운 맨몸 성기를 이용해 입안, 질 내부, 신체 곳곳에 질내사정을 강제하며 성적 욕망을 채운다. 또한 딥스로트, 강제 방뇨, 성애도구 고문, 채소 삽입 등의 극단적 행위까지 기록되어 있으며, 희생자의 신체적·정신적 한계를 끝없이 밀어붙이는 잔혹한 학대가 계속된다. 끝내 가해자는 여성에게 직접 자신의 오줌을 뿌리는 비정상적 행동까지 저지른다. 공포와 절망에 짓눌린 여성 희생자들은 신체가 유린당하며 끊임없는 질내사정을 강요당하고, 평생 갈 트라우마를 안게 된다. 여성들을 공격하는 것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새로운 세대 남성들의 어두운 현실이 이 범죄 다큐멘터리 속에 폭로된다. 거리 곳곳에 스며든 보이지 않는 위협을 그린, 끔찍하고 잔인하게 사실적인 강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