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 교사들은 징계 지도라는 명목 하에 잔혹한 체벌을 자행한다. 소녀들은 부당한 성추행을 참아내지만 반복적으로 흥분하게 되어 상황은 악화된다. 교사들의 의도적인 말과 행동을 통해 소녀들의 정신과 육체는 점차 무너져 내린다. 이 이야기는 순진한 소녀들이 어떻게 반응하고 그 감정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그린다. 부당한 명령과 욕설을 견뎌내는 소녀들은 여전히 어린애처럼 순진하며, 그 반응은 오히려 더욱 큰 혼란을 불러일으킨다. 교사들의 계산된 조작과 소녀들의 순수한 반응 사이에 펼쳐지는 왜곡된 상호작용은 자극적이면서도 충격적인 서사를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