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는 안경을 낀 평범하고 소박한 외모의 유부녀다. 남편은 마약에 중독되어 매일 케미섹스를 즐긴다. 이로 인해 그녀의 정신 상태는 극한으로 치달았고, 환각 상태에 빠질 때마다 성욕이 폭주하지만 이후 기억은 전혀 남지 않는다. 주인공은 연애 경험 없이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는 남자다. 어느 날, 수상한 부부가 이웃으로 이사 온다. 아내는 조용하고 평범한 안경 낀 여성처럼 보이지만, 남편은 명백히 수상한 행동을 하며 마약을 사용하는 듯하다. 어느 저녁, 주인공은 밖에서 신음 소리를 듣고 문을 조심스럽게 열어본다. 그곳엔 M자로 벌린 채 스스로를 애무하는 안경 낀 평범한 외모의 아내가 있었다. 입가엔 침이 흐르고, 절박한 외침이 터져 나온다. "아아아아~ 우우웅~ 안-안-안-안-안-안-안-안-안-안-안-안! 읏으으! 읏으으!" 충격과 트라우마에 주인공은 굳어버린다. 마약에 취한 아내는 그와 눈이 마주치자 놀라울 정도로 능숙한 펠라치오를 시작한다. 쾌락에 압도된 주인공은 순식간에 사정하고 만다. 이후 그녀는 주인공에게 알약을 먹이더니 격렬한 케미섹스로 끌어들인다. 그녀의 큰가슴은 격렬하게 흔들리며 온몸이 떨리고, 피부 한 치까지 예민해진다. 소문에 따르면 그녀는 과거 분홍색 샬롱에서 일했다고 한다. 주인공은 오랜 스트레스를 폭발시키며 점차 통제력을 잃고 흥분하며 복종하게 되고, 완전히 여성화된다. 반복적으로 그녀의 안에 사정하며 정액을 끝까지 빨아내고, 결국 기억을 잃고 정신은 붕괴되어 인간이란 본질조차 상실한다. 이 작품은 광기와 욕망이 충돌하는 극한의 경험을 그린다. [케이엠 프로듀스 창립 20주년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