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전 자원봉사"란 사회 공헌을 가장해 목구멍 접근이 어려운 남성들을 위해 자신의 목구멍을 희생적으로 제공하는 행위를 말한다. 주인공 사쿠마 츠나는 어린 시절 꿈을 이루기 위해 자원봉사 센터를 방문한다. 그러나 센터 소장에게 속아 감금당하고 목전 침해●를 당하게 된다. 처음에는 격렬히 저항하지만, 점차 지배적인 상황에 익숙해지며 완전히 복종하게 된다. 구토 분사, 구호물자로 진행되는 딥스로트 훈련, 관장으로 유도된 소변 배출과 강제 음용을 포함한 리사이클 이라메이션, 핸드클리너를 이용한 구토 흡입, 목구멍 접근이 차단된 남성들에게 제공되는 이라메이션 서비스 등 다양한 목 중심 행위를 참아내며, 결국 그 안에서 쾌락을 느끼게 된다. 사쿠마 츠나는 자신의 순수한 선의가 짓밟혔다고 느끼지만, 실상 그녀는 남성의 욕망을 해소하는 통로가 되고픈 강한 색마적 욕망을 지닌 존재였다. 그녀의 태도는 "목전 자원봉사"란 것이 사실은 자신이 가장 깊이 갈망하는 욕망을 충족시키는 길이었음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