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루비의 해를 장식할 두 번째 <루비 연감>이 올해도 찾아온다. '어머니와 아들 교합', '성숙한 보름달', '데뷔작' 등 인기 시리즈를 비롯해 '아들을 위해 항문을 여는 어머니들', 풍만한 이웃 아줌마들, 얇은 유카타를 입은 숙녀들, 숙녀 레즈비언 장면까지 다양한 장르가 수록되어 있다. 밀프 콘텐츠로 명성이 자자한 루비답게 라인업이 대단히 풍성하다. 2022년에 공개된 26편의 걸작이 총망라된 이 8시간 분량의 컴필레이션은 밀프 애호가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명실상부한 황금 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