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네 집에 갔더니 어느새 훌쩍 자란 조카가 맞아 주었다. 같이 술잔을 기울이다 조카가 갑자기 눈물을 터트리며 "남친이랑 헤어졌어..."라고 하소연을 한다. 그때부터가 시작이었다. 조카를 위로한다는 명목으로 조카의 풍성한 가슴을 만지며 혀를 깊숙이 넣는 키스를 나눈다. 금세 분위기에 빠진 조카는 내게 적극적으로 펠라치오를 해주었고, 뜨거워진 분위기는 그대로 침대로 이어졌다. 조카의 성숙한 몸과 격렬하게 섹스를 하고 나서는 그녀의 보지에 대량의 정액을 질내사정 해주었다. 이미 다음 번을 계획하고 있는 내 자신에 형에게 어떻게 사과를 해야 하나 걱정이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