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치구 술집 거리의 스낵바에서 일하는 갸루 엄마들. 육아 도중 만난 엄마 친구들이 알바를 함께하며 정을 나눈다. parenting과 일로 바쁜 와중에 여자로서의 욕망이 점점 커지며 마침내 위험한 성적 해방 파티로 치닫는다. 엄마라는 신분을 넘어 여자로서의 본능이 통제를 벗어나 꼬리를 흔든다. 새로운 자지에 이끌린 그녀들의 몸은 정직하게 반응하며 쾌락에 빠져든다. 일상에서 억눌렸던 욕정이 외모로 드러나고, 싱글맘들이 억제를 놓아버린 그들의 솔직한 본모습이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