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교사인 그녀는 어린 파트너를 선호하며 남학생들의 다리에 강한 매력을 느낀다. 그녀는 학생의 체온을 재는 척하며 발바닥을 밟고, 그 따뜻함에 넋을 잃는다. 초콜릿을 발라 달콤한 냄새가 나는 자신의 발을 빨아주는 학생에게 끌리며, 그 감정은 순수한 사랑처럼 자라난다. 다섯 발가락이 분리된 팬티스타킹 안에서 올챙이가 뿜어져나와 발바닥에 정액을 남긴다. 그걸 발바닥으로 비비며 그녀는 속삭인다. "내가 네 작은 올챙이를 짓이겨버렸어…" 냄새와 땀, 끈적임으로 가득한, 오직 발만을 향한 사랑 이야기. 또 하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