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신입 간호사 모치즈키 츠보미. 그녀의 간호 실력 이상으로 남자 환자들을 사로잡는 비밀이 있다는 걸 아는가? 끌리는 섹시함과 귀여움을 지닌 그녀의 몸은 환자들을 흥분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특별한 매력을 발휘해 그들에게 쾌락을 선사한다. 식사를 도와주다 환자의 옷에 음식을 쏟아내면, 대신 당장 그 자리에서 성관계를 갖는 대담한 반응을 보인다. 근무 중 흥분이 몰아칠 땐 검진실에 몰래 들어가 자위를 즐기기도 한다. 불면증을 앓는 환자들에게는 손 코키와 펠라치오를 제공해 '성시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심지어 근무 중 환자 침대에서 조는 모습이 들키면, 간절한 환자들에게 둘러싸여 온갖 장난을 당하기도 한다. 야간 근무 중 욕망이 고조된 환자가 다가오면, 그녀는 정욕적인 간호사로 돌변해 열정적으로 성관계에 몰두한다. 도대체 이 어설픈 간호사의 매력은 어디서 오는 것인가? 모든 환자를 사로잡는 그녀의 치명적인 매력의 정체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