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SM 잡지에 투고된 아마추어 영상입니다. ※모두 투고자 이름입니다. 투고자 자신은 예전부터 SM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계기는 우연히 보게 된 오빠가 그리고 있던 여성에게 괴롭히는 낙서였습니다. 그 후로 오빠 방에 숨겨져 있던 여성에게 가혹한 성적인 만화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속에서 SM의 세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남자친구와 사귀기 시작했을 무렵, 흥미 본위로 남자친구에게 손목을 묶어달라고 했더니 결과적으로 손목에 멍이 들었고 가족들에게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당시의 자신은 우등생이었기 때문에 자신의 마조히스트적인 면을 숨기게 되었고 결국 SM 취향을 봉인한 채 사회인이 되어 결혼했습니다. 주인님과의 만남은 요리 교실이었습니다. 사이가 좋은 아는 사람 사이였는데 자신에게 숨겨져 있던 마조히스트 성향을 주인님이 알아차렸고 그 사실에 동요하면서도 동시에 기대를 품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는 굴러 떨어지듯이 주인님의 육변기로서 많은 남성에게 자신의 육변기로서 보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투고를 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