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내 치한 신고 건수가 가장 높은 무법지대에서 벌어지는 금기의 프로젝트. 여배우들을 희생양으로 보내 실제 치한 장면을 기록한다. 이번 편에서는 세일러복 차림의 여고생들과 정장 차림의 OL들이 극심한 몸수색과 성추행을 당한다. 일부는 팬티를 벗겨지고 맨살의 음경을 만지도록 강요받는다. 생생하고 솔직한 순간들을 그대로 포착한 이 작품은 위험 지역의 혹독한 현실을 드러낸다. 초현실적인 영상만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마치 현장에서 촬영한 다큐멘터리처럼 강렬한 몰입감을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