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명의 여자가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민감한 문제를 해결해준다는 소문난 클리닉에 도착한다. 처음엔 수줍고 망설이지만 검진이 시작되자 점차 마음을 열고 의료진에게 모든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들의 고민은 자위 중독, 성 중독에서부터 분수 경험 희망까지 다양하며, 각자에게 맞춤형 치료가 제공된다. 클리닉은 바이브와 커닐링구스를 활용한 강도 높은 클리토리스 자극 요법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치유를 이끌어내며, 그녀들이 새로운 자신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