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 기획의 SHY 레이블에서 제작한 작품. 직업별로 나누어 학창 시절 겪었던 성적 자기도취와 성희롱 경험을 고발하는 영상. OL, 대여 비디오 가게 점원 등 다양한 직업군의 실제 성희롱 사례를 AV 여배우들이 은밀한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재현. 사카시타 카나, 나가이 마키, 이시카와 와카바, 아오키 유우 등이 출연하여 교복, OL, 팬티스타킹 등의 설정 속에서 실제와 같은 상황을 생생하게 연기. 현실감 있는 재현과 긴박한 분위기로 전개되는 리얼 성희롱 체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