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안에서 성적인 폭풍이 터져 나온다! 여교사들이 교실에서 학생들을 공격한다. 교사와 학생을 가리지 않고 모두 자신의 역할을 포기한 채 억제되지 않은 성적 열정에 휩싸인다. 현장에 있는 모든 이들은 더 이상 자신의 욕망을 참지 못하고, 학생들 앞에서 음탕하고 타락한 본모습을 드러낸다. 각기 다른 욕망을 품은 다섯 명의 여교사들이 교실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괴로움에 신음한다. 학교는 단순한 학습의 장소를 넘어, 욕망이 뒤엉킨 소용돌이로 변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