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에서 선보이는 "숙녀 오래 묵은 수치심 6연발"의 12번째 작품. 숙녀들이 방광 조절의 극한 한계에 다다르는 강렬한 순간을 담아냈다. 본작에는 여섯 명의 숙녀들이 참지 못할 배뇨 충동의 고통, 방뇨하는 동안 드러나는 수치스러운 표정, 그리고 마침내 배뇨를 시작했을 때 느끼는 극한의 해방감까지 생생하게 담겨 있다. 극도의 긴장과 정서적 고통이 자연스러운 얼굴 표정과 신체 움직임을 통해 고스란히 전달된다. 각 여성이 바지를 완전히 적시는 장면을 클로즈업으로 담아 배뇨하는 음란한 소리와 공기를 가득 메운 암모니아 냄새까지 생생하게 재현했으며, 시작부터 끝까지 현실감 있고 몰입감 있는 장면들로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