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급상승 중인 레즈비언 작품이 등장! 날씬하고 아름다운 여배우 미즈키 나나와 주목받는 신예 히메사키 슈리가 함께 출연한다. 둘 사이의 정서가 깊어지는 가운데, 여의사 역할을 맡은 슈리는 미즈키 나나의 민감한 부위를 총알 바이브로 정성스럽고 섬세하게 진찰하는데, 마치 실제 진료를 방불케 하며 짜릿한 자극을 전달한다. 또한 둘은 푸딩을 함께 먹으며 정겨운 혀키스를 나누며 순수하고 깨끗한 교감을 즐긴다. 마지막에 슈리는 속삭이듯 "다시 하자"라고 말하는데, 그 유혹적인 대사 하나만으로도 전율이 느껴진다. 레즈비언의 매력을 온전히 담아낸 필견의 작품. 제작사: 스타일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