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에 사는 기혼 여성들 시리즈의 최신작. 아파트 단지에 사는 유부녀들의 숨겨진 성적 욕망을 그린 화제의 작품. 나이를 거듭할수록 억눌렸던 정욕이 일상의 억제를 넘어, 아무도 보지 않는 순간에 분출된다. 오후의 조용한 집 안에서 이들은 남편과는 달리 격렬하고 뜨거운 정사를 나누며, 모든 관객을 사로잡는다. 매력적인 입술과 통통한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음란한 향기와 축축한 흥분은 그녀들의 유혹을 더욱 중독적으로 만든다. 유부녀들이 감추고 있는 매력과 깊은 욕망을 생생하게 담아낸 마돈나의 필견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