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를 즐기는 소녀들이 새로운 유행인 프리크라(사진 부스) 촬영을 통해 인기를 끌고 있다. 간호사, 경찰, 치어리더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을 뽐내며 주변을 사로잡는다. 그녀들이 보여주는 열정적인 코스프레는 마치 다른 세계에 들어선 듯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 사진 부스 안에서는 섹시한 분위기와 달콤한 향기가 어우러져 현실감을 더한다. 엉 accidental 업스커트와 젖꼭지 노출 등의 자극적인 순간들이 담겨 있어 관람자들에게 완벽한 만족을 선사한다. 패키지 버전에는 다각도 영상이 포함되어 있으나 디지털 버전은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앵글을 중심으로 엄선해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