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딕스의 독점작으로, 'AV 오너가 되어보자' 레이블을 통해 FANZA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작품. 항문 삽입 장면을 중심으로 펜, 문구류, 꽃, 화장품, 무, 당근, 쑥갓 등 다양한 채소는 물론, 등유 펌프와 같은 이색 소품까지 다수 등장한다. 절정에서는 점화된 폭죽까지 삽입되며, 총 111개의 물체가 삽입되는 장관을 연출한다. 삽입 액션 자체가 압권이지만, 수용자인 미히나의 연기도 빼놓을 수 없다. 놀라운 지구력과 압도적인 표정 변화가 주요 볼거리로, 작품의 중심을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