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에이브이(점프 비욘드)의 작품. 여대생 하세가와 레이미가 출연. 통통한 몸매의 교복 코스프레 아마추어 여대생이 등장. 만남 어플로 만난 자신을 가르치는 과외 아르바이트비가 부족하다며 당돌하게 다가온 여대생. 처음엔 조금씩 돈을 주며 더러운 말을 하며 장난 삼아 놀려주려 했지만, 갑자기 화를 내는 통에 당황. 하지만 용돈을 후하게 올려주겠다고 약속하자 금세 웃으며 "이번 한 번만 봐줘요"라고 말한 뒤, 여러 번 질내사정을 허락했다. 별일 아닐지도 모르지만, 지금 생각해도 좋은 기억으로 남는 하루였다. 성노예/육변기물로 분류할 수 있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