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니트로 지내온 오빠는 어릴 때부터 키워온 여동생에 대한 왜곡된 애정이 통제를 벗어나 격렬한 성적 욕망으로 변질된다. 오랜 좌절과 분노는 오빠가 직접 제작한 기계 바이브레이터로 이어져 여동생을 성적으로 지배하는 수단이 된다. 왜곡된 감정은 반복적인 질내사정을 통해 극에 달하고, 여동생은 쾌락에 굴복해 정신을 잃은 채 '살덩이 자위 인형 자매'가 된다. 오빠는 "결함 투성이인 내 유전자를 네 자궁 깊숙이 쏟아부을 것이다"라며 그녀의 정신까지 완전히 성노예로 전락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