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나는 민감하고 성적인 신음소리를 지어낸다는 소문이 난 성우다. 너무 음란하고 격정적인 신음 때문에 오히려 남성을 위축시킬 정도라는 평가다. 가장 미약한 자극에도 즉각 반응하며, 커다란 쾌락의 외침과 함께 신음을 내뱉는다. 바이브레이터의 간단한 접촉만으로도 압도적인 쾌감에 사로잡혀 비명에 가까운 음성을 내지른다. 펠라치오 장면에서는 축축한 빨아들이는 소리와 쪽쪽 소리가 가득 울려 퍼지며, 입안에 담긴 정액을 장난스럽게 굴리며 자극적인 움직임을 더해 섹시함을 극대화한다. 그녀의 격렬한 반응과 억제되지 않은 음성은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작품으로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