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돼! 안 돼! 더 이상 못 참아!!" "이 여자 진짜 짜증나." 학급 친구들로부터 끊임없이 증오받고 괴롭힘을 당하는 소녀. 굴복을 강요당하며 그들 마음대로 이용당하고 학대당한다. "내 정액을 너한테 쏟아부을 거야 ㅋㅋ" 같은 모욕적인 말을 들으며 탈출구 없이 갇힌 채 하루하루를 보낸다. 엄마의 남자친구로부터의 성적 폭력, 또래 친구들로부터의 끝없는 괴롭힘, 매일 성적 오락거리처럼 취급당하는 삶… 오직 소외된 존재일 뿐이다. 갑작스러운 삽입에 "헉, 왜야!? 안 돼아아!!" 소리를 지르며 탈출할 수 없는 강제적인 성관계 속에 빠진다. 고통을 그대로 담아낸 일련의 사건들.